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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EM 원액 DC500, 꾸준한 사용이 중요

살아있는
EM 원액 DC500과 보일러 처리제 BT500을 배급하는 팀 프로덕츠 사(대표 홍혜준)가 EM 제품은 냄새가 사라졌다 해도 꾸준하게 사용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홍 사장은 “박테리아 악취가 발생하면 누구나 열심히 DC500을 사용하지만 냄새가 사라지고 나면 매일 투입하는 것을 소홀히 하는 경우가 있다”며 “제품의 효과가 탁월해 바로 냄새가 재발하는 것은 아니지만 안전을 위해 매일 2온스 씩 투입하는 것을 잊어서 안 된다”고 강조했다. 홍 사장은 “악취 문제가 발생하는 근본적인 원인이 바로 관리 부실 아니냐?”며 “문제가 해결됐다고 다시 관리를 소홀히 해선 안 된다. 더군다나 DC500은 가격도 저렴하고 하루 2 온스만 사용하면 되는데 이를 게을리 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라고 지적했다.
홍 사장은 “
DC500을 꾸준하게 사용하면 악취 문제가 예방되는 것은 물론 기계 내부의 정화가 이루어지고 빨래도 더 깨끗하게 된다”며 “ 기계 안에 붙어있는 린트 덩어리가 떨어져 나와 깜짝 놀라는 분들이 많다”고 말했다.
매사추세츠 주 앤도버에 자리한 클린 크래프트 클리너(펄크 사용)는 “
DC500을 사용하고 나서 처음 1, 2 달은 큰 차이를 몰랐는데 2달이 지나고 부터 빨래가 확실히 프레쉬 해 진 걸 느꼈다”며 “쿡킹할 때 나던 냄새 그리고 빨래한 옷에서 나던 퀘퀘한 냄새가 사라져 더 산뜻한 느낌이 난다”고 말했다.
매릴랜드 주 파라마운트 클리너 (860-871-8996)는 “하이드로카본 기계에서 냄새가 많이 나기 시작해 지난 7월부터
DC500을 사용하고 있다”며 “솔벤트를 깨끗한 것으로 바꾸고 매 로드마다 2 온스씩 넣었더니 며칠 지나면서 냄새가 신기하게 잡혔다. 이제는 비누와 함께 EM 원액을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DC500은 비누나 다른 첨가물이 들어있지 않은 순수한 EM 원액이어서 현재 사용하고 있는 비누를 계속 사용해야 한다. DC500은 퇴근할 때 넣고 가는 것이 가장 좋다. 또한 살아있는 용액인 만큼 일단 개봉하면 선선한 곳(실내온도가 최적)에 보관해야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다.
제품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201) 313-7191로 하면 된다.
기사제공: 월간 세탁인 2013년 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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