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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푼돈으로 퀄리티 높였습니다”


뉴저지 주 메이타완에서 임프레시 클리너를 운영하고 있는 이종화 사장.
EM 기술 이용해 업소 품질 높인 이종화 사장 - 2012 5월 인터뷰, 월간 세탁인 기사제공
퀄리티에는 불경기가 없다는 말이 있다. 품질이 좋아야 경쟁에서 이긴다는 말인데 막상 실천에 옮기려면 좀 막연하다. 퀄리티를 높인다고 터치업을 더 하고 티슈 많이 넣고 한 번 볼 것 두 번 보다 보면 내 생산 원가가 높아지니, 이 말은 어떻게 보면 원가를 별로 높이지 않으면서 품질이 좋아져야 한다는 말인 셈이다. 그렇다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식 해법이 아닐까? 뉴저지 주 메이타완에서 임프레시 클리너를 운영하고 있는 이종화 사장(53)은 꼭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 요즘 친구들 사이에서 “EM 전도사”란 별명을 얻었다는 그는 저렴한 경비로
EM 기술을 활용해 업소 품질을 높이고 경비까지 절약하고 있다.
(중략)
뭔가 안 유쾌한 냄새, EM으로 잡았다 임프레시 클리너는 현재 멀티매틱 머큐리 3세대 펄크 머쉰을 사용하고 있다. 30년 베테랑이다 보니 빨래 퀄리티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 다만 간간히 빨래에서 덜 유쾌한 냄새가 날 때가 있다.
이 사장은 “면제품 등에 웨트사이드 스팟팅을 많이 한 경우 그리고 바빠서 완전히 말리지 않고 빤 경우 독특한 냄새가 난다”며 “좀 예민한 손님은 그 냄새를 꼬집어 말할 때가 많고 그래서 디오더라이저 등 다양한 냄새 관련 제품을 사용해 봤지만 별 효과를 보지 못했다”고 말한다. 이 사장은 “굳이 따지자면 웨트클리닝을 하면 되겠지만 그날 물량이라던지 시간 사정 등 그냥 지나칠 때가 많다. 늘 발생하는 문제가 아니고, 나도 가끔 잡지못할 때가 있고... 큰 문제는 아니지만 나를 아주 괴롭히던 문제였다”고 말한다. 이런 경우 이 사장은 옷을 웨트 클리닝을 하던가 디오더라이저를 많이 넣고 다시 드라이클리닝을 해왔다. 그러다가 작년 11월 쯤 가게에 오는 서플라이 세일즈맨을 통해
EM 원액 DC 500(Team Products 201-313-7191)에 대한 정보를 들었다. 그 전에 EM 비누에 대한 얘기를 들었지만 펄크 시스템이다 보니 시도를 하지 않았던 것이다 보니 EM 원액이란 제품에 당연히 관심이 쏠렸다. 이 사장은 “1 갤런에 40달러라니 가격도 저렴해 밑져야 본전이란 생각에 한 통 사봤다”고 말한다.
사용 설명서를 보니 버튼 트랩에 투입하라고 돼있는데 이 사장은 기계 뒤로 가는 것이 번거로워 빨래를 넣을 때 2~3 온스를 배스킷에 넣고 있고, 그 상태로 작업하다가 솔벤트 증류를 하면 다시
EM 원액을 투입한다. 이 사장은 특별한 상황이 아니면 하루에 한 번 증류를 하고 있으니 EM 사용량이 하루 2~3 온스에 불과한 셈이다. 이 사장은 “EM 원액을 받고 나서 물론 제일 먼저 시험한 것이 웨트스팟팅을 많이 한 면 제품 빨래였다”며 “신기하게도 바로 그 첫 로드에서 나던 냄새가 사라졌다”고 말한다. 이 사장은 “처음에는 냄새가 잡힌 것만으로도 좋았는데 쓰면서 보니 수용성 때도 더 잘 빠지더라”고 덧붙인다. 이 사장은 요즘 EM 원액을 셔츠 칼라 솔질할 때도 조금 섞어 쓰고 있고 특히 어그 부츠를 물빨래 할 때 사용하면 냄새를 기막히게 잡아준다고 한다.
이 사장은 “세탁소 하는 친구들이 오면 써보라고 덜어주고 하다 보니 EM 전도사란 별명까지 얻었다”며 “솔직히 푼돈 들여 퀄리티가 좋아지는데 안 하면 바보 아니냐?”고 반문한다.
글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732) 441-0101로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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